콜롬보에서 남부 해안 딕웰라까지, 유튜브 재생목록 순서대로 한 페이지에 모았어요. 편을 누르면 위에서 바로 재생되고, 가격과 꿀팁이 펼쳐져요.
비자영상 찍을 때는 무료로 들어갔어요. 예전엔 60달러쯤 냈다고 해요. (1편)
환전은 100달러짜리로작은 지폐는 환율을 낮게 쳐 주고, 더러운 지폐는 안 받았어요. (8편)
기찻길이 끊긴 구간산사태로 캔디–엘라 기찻길 중간이 끊겨서 기차는 나누오야에서 출발했어요. (5·6편)
외국인 입장료가 따로시기리야 외국인 35달러, 현지인 120루피. 립톤싯도 외국인 요금이 따로 있어요. (3·6편)
술 안 파는 식당스리랑카에는 술을 안 파는 식당이 꽤 있어요. (7편)
정전남부 해안 마을은 일주일에 한 번쯤 정전이 있다고 들었어요. (8편)
날짜는 채널 멤버십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비어 있는 숙소 이름은 확인해서 채울게요. 예약 링크는 영상 설명에 걸어 둔 링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