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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여행 총정리

밴쿠버에서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유튜브 재생목록 순서대로 한 페이지에 모았어요. 편을 누르면 위에서 바로 재생되고, 가격과 꿀팁이 펼쳐져요.

재생목록

캐나다 가기 전에 알아 둘 것

캐나다 입국은 eTA를 신청해 두면 여권 스캔만으로 간단하게 끝났어요.1편
팁은 15%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고 현지에 사는 분이 알려줬대요. 이 굴집은 18%부터 시작했어요.1편
저가항공에서는 핫팩을 기내에 가져가지 말라는 주의글이 있대요. 실제로 보안 검색에서 뺏겼어요.1편
캐나다 안에서도 지역마다 시차가 있어요. 밴쿠버에서 캘거리로 1시간 30분 날아갔는데 시계는 2시간 30분이 지나 있었어요.2편
캐나다는 일반 마트에서 술을 팔지 않고 주류 전문점에서 팔아요.2편
국립공원이나 주립공원에 들어가려면 패스를 사야 해요. 카나나스키스는 하루 15달러, 차 한 대당이었어요.2편
캐나다 국립공원 연간 패스는 15만원이에요. 차에 탄 사람 모두 적용되고 1년 동안 캐나다 전체 국립공원에서 쓸 수 있대요.3편
캐나다 가게 가격표에는 세금이 빠져 있어서 계산할 때 금액이 더 나와요.3편

날짜별 숙소

날짜는 채널 멤버십 회원만 볼 수 있어요. 예약 링크는 영상 설명에 걸어 둔 링크예요.